utwo:
John Player Special Mini Concept
© andreas ezelius





18.11.20 (Wed.)
인재형한테 바람맞고 외로운 양재천 솔로런 직진에 길도 좁아서 집중하기 좋을텐데 혼자 뛰기 영 외로움..
4%신은김에 초반 2k까지 4:30으로가다 퍼짐 담주턴 춘식이형한테 배운 빌드업으로 올려바야지








18.11.19 (Mon.)
일반 사람들에게는 그저 신발을 담고 신발의 정보가 들어가있는 일반 골판지 박스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카테고리 컨셉부터 가품을 구별할 수있는 수단까지 담아내고 있는 중요한 브랜드 자산이다
브랜드가 깊어지고 단단해지면 어느하나 버릴께 없어진다.
(영수증 마저도)







18.11.18 (Sun.)
처제가 동네 놀러와서 백구랑 쿠모식당 가보려고 했는데 줄이 겁나 길어서 찜닭먹고 망원동 티라미슈 흡입.
날씨도 은근 춥고 구경할 것도 없어서 택시타고 집으로 복귀해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자장가 삼아 다들 낮잠 때리고 체제는 저녁약속 때문에 나가고 백구는 일어나더니 하동관 가고싶다해서 하동관st.인 마포옥을 Plan B로 제안해서 한그릇 뚝딱하고 옴.
백구가 피곤하다하기 전에 후다닥 홈플러스가서 씹을꺼리 좀 사가지고 집에 왔는데 인재형은 윤이 일찍 재우기 실패해서 나 혼자 서울대 소화런 7k하고 복귀
오전달리기를 안해서 먼가 루즈한 것 같았는데 그래도 나름 알차게 보낸듯